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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아사히 맥주를, 그 탄생지에서. 비어홀 ‘플람도르’

아사쿠사 관광을 마친 뒤에는 스미다강변의 ‘플람도르’에서 잠시 휴식을 취해 보세요. 아사히 맥주를 산하에 둔 아사히 그룹 본사 빌딩에 인접해 있어, 일본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의 맛을 즐길 수 있으며, 소시지나 튀김 등 맥주와 잘 어울리는 음식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. 카미나리몬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편리한 입지도 매력입니다. 아사히 그룹 홀 건물 옥상에 빛나는 황금색 조형물 ‘플람도르(프랑스어로 ‘황금 불꽃’)’가 가게 이름의 유래입니다. 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이 조형물은 아사쿠사의 거리 풍경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냅니다. 도쿄 스카이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기 포토스팟으로도 알려져 있어, 많은 여행객이 발걸음을 멈추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습니다. 일본의 전통적인 풍경과 현대적인 건축이 융합된, 도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. 독특한 건축 디자인과 함께 사진 촬영을 즐긴 후에는 스미다강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비어홀 ‘플람도르’는 추천할 만한 휴식 명소입니다.